EDITOR 김지혜

EDITOR’S ARTICLE

말갛고 투명한 치크

미쏘니, MSGM, 크리스토퍼 케인 등 수많은 디자이너들이 투명한 치크 메이크업을 선보이며 봄이...

착한 세제

새로운 출발선에 선 1월, 깨끗한 몸과 마음을 가다듬기 위한 세탁 메이트.

오직 지금뿐

계묘년 맞이 토끼 '뷰티템'.

디올 뷰티의 뉴 프래그런스

꽃 향기를 날려~ New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 그리고 뮤즈 나탈리 포트만.

위로를 전하는 '소리'의 힘

잔잔한 희망의 울림으로 우리를 위로하는 사운드 힐링.

내 피부인듯 자연스러운

이제 '파데'아닌 하이브리드 '컨실러'의 시대.

디올 뷰티가 전하는 사랑의 향기

삶의 아름다움과 사랑에 대한 선언, 꾸뛰르 보우와 다시 태어난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

자유를 위한 헤어

여성 인권에 탄압하는 머리카락을 자르며 자유를 위한 연대에 동참한 그녀들.

킬리안에게 창립 15주년이 더욱 특별한 이유

무색이었던 술이 숙성을 통해 황금빛으로 변하며 가치를 인정받듯 15년이라는 시간 동안 묵묵히 ...

순간을 향기로 채워줄 보디 워시 7

치열한 하루를 마치고 새로운 내일을 만나기 위한 나만의 시간.

샤넬 백스테이지 뷰티 하우 투

2023 봄/여름 런웨이 속 모델들의 얼굴에 사용된 바로 그 제품.

스트레스는 이제 그만!

부정적인 디스트레스(Distress)를 차단하고 마음의 균형을 되찾는 방법.

향으로 채워진 순간

계절의 변화가 눈에 바로 보이는 꽃시장에서 포착한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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