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을 때마다 이걸 신경 쓴다고? 있지 유나의 특별한 관리법 #스타다이어트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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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을 때마다 이걸 신경 쓴다고? 있지 유나의 특별한 관리법 #스타다이어트

ELLE BY ELLE 2024.02.01
있지 유나

있지 유나

 
걸그룹 있지 유나는 골반 여신으로 불릴 정도로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합니다. 그가 앞서 선보였던, 이효리 〈유고걸〉 커버무대에서도 그의 피지컬이 단연 돋보였죠. 이에 유나의 체형 비결에도 관심이 쏠려요. 관심이 이어지자, 유나는 “대단한 건 없다”라면서도 데뷔 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해온 습관에 대해 공개했는데요. 바로 아침저녁으로 몸무게를 재는 것입니다. 이는 실제로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 방법이에요. 몸무게를 재는 것만으로도 일상에 긴장감을 줄 수 있으니까요. 자연스레 식단 관리에도 신경을 쓰게 되고요. 유나 역시 이 방법만으로도 몸무게 유지가 된다고 말했습니다. 식단 관리 팁에 대해서도 말했는데요. 유나는 먹고 싶은 것은 먹어야 한다는 입장. 대신 양은 적게 먹어야 한다고 강조했죠. 그러면서 “아침에는 샐러드나 좀 건강한 음식을 드시고 점심 겸 저녁, 자기 전 6시간 전에는 먹고 싶은 것을 평소 (식사량의) 반 정도만 먹으면 효과가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식단에 이어 운동에 대한 생각도 밝혔습니다. 유나는 초등학교 시절 플로어볼 대표팀으로 활약했을 정도로 운동신경이 좋은 편. 또한 순간 집중력이 좋고 몸을 쓰는 것도 좋아한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운동할 때는 내 목표에만 집중하면 되지 않나. 그런 시간이 있다는 것 자체가 삶에 활력이 된다"라고 운동의 장점을 언급하기도 했죠. 자주 하는 운동에 대해서도 답했는데요. 유나의 최애운동은 바로 필라테스라고 해요. 필라테스는 몸의 코어근육을 강화하는 동작 중심으로 이뤄진 만큼 꾸준히 하면 탄탄한 체형을 만드는 데 도움이 돼요. 이를 비롯해 자세 교정과 유연성 강화 등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고요.
 
 
유나는 또 "걸을 때 그냥 걷지 않고 호흡하면서 걷는다"라면서 '호흡'을 강조했어요. 실제로 운동할 때 호흡만 잘해도 살이 더 잘 빠진다는 게 많은 전문가들의 의견이에요. 운동을 하면 지방이 탄소로 분해되는데 이 탄소는 호흡을 통해 밖으로 배출되거든요. 또한 숨을 복부까지 길게 들이마신 뒤 길게 내뱉는 복식호흡은 체중 감량에 더욱 효과적인 편. 일반적인 흉식호흡보다 열량을 2배 더 소모하는 데다 내장지방 분해 효과까지 있다고 하네요. 다음으로 필라테스 호흡도 유명한데요. 이는 늑간근을 활용해 갈비뼈를 확장했다가 수축하는 호흡법을 말해요. 제대로 익혀 활용한다면 필라테스를 할 때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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