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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5. MON

The art of living 소유하고 싶은 '아트' 제품들

아티스트의 작품을 일상에서 향유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젊은 작가들의 신선하고 예술적인 디테일이 살아 있는 제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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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ramic Tableware
    우유를 닮은 듯 뽀얀 질감과 고운 색상의 세라믹 아티스트 아이템은 테이블 위를 차분하고 아름답게 꾸며준다.

     

    벽에 붙인 화이트 컬러의 ‘커트러리’ 시리즈 접시, 골드 손잡이 저그와 찻잔 & 트레이 세트, 사과가 놓인 접시와 커트러리는 모두 김하윤 작가 작품으로 가격 미정, Studio Another Ceramic. 석고상 같은 얼굴 오브제는 이윤희 작가 작품으로 가격 미정, Lstore. 골드 포인트 컵은 9만원, 플레이트는 6만원, 모두 이지수 작가 작품으로 KCDF Gallery Shop. 노란 띠를 두른 도자기 병은 3만원, 잔은 1만원, 진한 보라색 띠를 두른 저그는 머그잔과 세트로 판매하며 7만9천원, 모두 박소연 작가 작품으로 29cm. 포도가 놓인 연한 옐로 접시들, 연한 바이올렛 잔은 모두 장미네 작가 작품으로 가격 미정, 정소영식기장. 그린 컬러의 접시는 가격 미정, 정소영식기장. 백자에 오렌지색이 마블링된 실린더 세트, 블루 마블링 잔, 백자 마블링 머그잔과 마블링 피처는 모두 이인화 작가 작품으로 가격 미정, LVS Craft. 살구색의 사케 보틀은 3만5천원, 핸드메이드 잔은 개당 1만3천원, 모두 Vivflat. 차를 우려내는 흑 주전자는 9만원, 매트한 흑 도자기 다식 접시는 1만5천원, 흑 도자기 잔은 개당 1만원, 모두 Nicely Made. 벽에 칠한 그레이 컬러 페인트는 ‘DEC 789 라이트 그레이’로 Dunn-Edwards Paint by 나무와사람들.

     

     

     

     

     

     

    Copper
    특유의 반짝이는 질감과 소재가 돋보이는 황동 소재의 아티스트 작품은 공간에 강렬한 포인트가 돼준다.

     

    신소재인 제스모나이트를 사용해 천처럼 접은 느낌으로 제작한 ‘프로즌 화이트’ 조명, ‘프로즌 골드’ 조명은 모두 이정인 작가 작품으로 가격 미정, G_Exhibition. 녹색으로 옻칠 마감한 상판과 금속 다리를 매치한 테이블은 김은학 작가 작품으로 1백만원대, 보부상회. 금속과 법랑, 칠보 소재를 사용한 화기는 10만원대, 컵은 10만원대, 볼은 20만원대, 모두 김윤진 작가 작품으로 Lstore.

     

     

     

     

     

     

    Furniture & Poster
    젊은 아티스트의 취향이 담긴 가구와 일러스트레이션, 그래픽 작품만으로도 이렇게 모던하고 예술적인 공간이 완성된다.

     

    매트한 그레이 컬러의 ‘타입75’ 앵글포이즈 테이블 램프는 24만9천원, Kobalt Shop. 작품명 <케이크4>, <케이크1>의 일러스트레이션은 김혜은 작가 작품으로 점당 17만8천원(액자 포함), 모두 A-Collection. 호두나무 본체와 단풍나무 서랍으로 구성된 책상은 윤여범 작가 작품으로 2백20만원, 710 Furniture. 작품명 <스위밍 Swimming>의 일러스트레이션은 이경철 작가 작품으로 3만5천원(액자 미포함), Second Weekend. 화이트 오크 소재 본체와 연한 블루 톤 패브릭이 어우러진 암체어는 1백87만원, Fragset. 타탄 체크 패턴의 면 소재 러그는 14만8천원, Ehebett. 파스텔 핑크와 블루 컬러의 세라믹 티포트와 잔은 이혜원 작가 작품으로 가격 미정, Nicely Made. 현무암 상판과 메탈 본체로 이뤄진 스툴, 어두운 코르크 상판과 알루미늄 본체로 구성된 스툴은 모두 가격 미정으로 서정화 작가 작품. 피아노 건반을 연상시키는 패턴의 나무 벤치는 가격 미정으로 황현신 작가 작품. 바닥에 놓인 작품명 <인 더 포레스트 In the Forest> 일러스트레이션은 주다운 작가 작품으로 3만5천원(액자 미포함), Second Weekend. 작품명 <맨하탄 2>의 실크스크린 포스터와 벽에 걸린 작품명 <컬러스/4#3>의 실크스크린 포스터는 점당 14만9천원(액자 포함), 모두 Zero Per Zero. 자작나무와 색색의 탄력 있는 엘라스틱 밴드로 구성된 ‘더 라인스’ 수납장은 가격 미정으로 소은명 작가 작품.

     

     

     

     

     

     

    Metal Tableware
    아티스트들이 금속 소재의 테이블웨어 빚어낸 아이템은 테이블 위뿐만 아니라 집안 그 어떤 공간에서도 반짝거리며 빛을 발한다.

     

    높이 14cm 금속 머그잔은 11만원, 김윤진 작가 작품으로 Kandt. 깊이 파인 원형 그릇은 30만원대, 네이비 컬러로 내부를 마감한 볼은 20만원대, 연한 핑크빛이 도는 볼은 20만원대, 모두 김윤진 작가 작품으로 Lstore. 볼 아래에 겹쳐져 있는 지름 14cm 볼은 20만원, 김윤진 작가 작품으로 Kandt. 동과 주석 도금으로 만들어진 스푼과 포크는 가격 미정, 정소영 식기장. 황동에 은을 입혀 백색으로 빛나는 다양한 사이즈의 원형 접시는 윤이랑 작가 작품으로 가격 미정, Studio Moroo. 황동과 주석 도금으로 만들어진 다양한 사이즈의 볼과 집게는 모두 김현성 작가 작품으로 가격 미정, 정소영식기장. 비스킷 옆에 놓인 높이 10cm의 황동 잔은 김윤진 작가 작품으로 10만원, Kandt. 안쪽이 화이트 컬러인 황동 커피잔은 김윤진 작가 작품으로 5만원, LVS Craft. 커피콩이 담겨 있는 다양한 높이의 황동 소재 커피 계량 스푼은 모두 김현성 작가 작품으로 가격 미정, 정소영 식기장. 손잡이가 없는 황동 소재의 에스프레소 잔은 김윤진 작가 작품으로 5만원, LVS Craft. 황동에 은을 입힌 본체에 호두나무 손잡이를 매치한 미니 주전자는 윤이랑 작가 작품으로 가격 미정, Studio Moroo. 스테인리스 소재의 커피 드리퍼는 김현성 작가 작품으로 가격 미정, 정소영 식기장. 아몬드가 담긴 황동 소재의 종지와 접시는 모두 강희성 작가 작품으로 가격 미정, 정소영 식기장.

     

     

     

     

     

     

    Marble
    대리석 소재로 한 아티스트들의 작은 화병이나 촛대, 트레이는 존재만으로 공간을 우아하게 만든다.

     

    스툴 위에 놓인 안정현 작가의 대리석 화병은 8만원, 1개씩 변경 가능한 화병 고리는 개당 2만원, KCDF Gallery Shop. 그레이 컬러 대리석 촛대는 김현주 작가 작품으로 4만8천원, Chapter1. 하얀 시멘트 소재의 ‘이머전스’ 스툴은 김정섭 작가 작품으로 50만원, Gana Art Center. 수묵화 같은 패턴의 키 큰 편마암 소재 자연석 화병은 43만8천원,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반려암 소재 자연석 화병은 6만2천원, 모두 김현주 작가 작품으로 Chapter1. 차주전자에서 우려낸 찻물을 담는 식힘 그릇인 숙우는 이혜원 작가 작품으로 7만원, Nicely Made. 화이트 대리석 소재의 ‘서울’ 트레이(미디엄 사이즈)는 김현주 작가 작품으로 15만8천원, 핸드메이드 작업으로 완성된 ‘모네’ 접시는 4만5천원, Decart. 대리석 같은 패턴의 ‘무유’ 화이트 도자기 볼은 안정현 작가 작품으로 18만원, KCDF Gallery Shop.

     

     

     

     

     

     

    Wood
    나무 그대로의 질감과 패턴이 살아 있어 더욱 멋스럽게 느껴지는 아티스트 작품들.

     

    내추럴 우드 소재의 책상 정리함은 7만9천원, 집 모양의 연필꽂이는 7만원, 모두 Chocolate Creative by 8 Colors. 물푸레나무에 옻칠한 잔은 가격 미정, 하이폰 프로젝트 by Lstore. 내부를 붉은색 옻칠로 마감한 소나무 소재 원형 트레이는 6만6천원, 광주요. 올리브나무 소재의 캔들 홀더는 10cm 2만5천원, 14cm 3만2천원, Chapter1. 화이트 오크 소재의 비대칭 오각 소파 테이블은 1백10만원, Fragset. 바닥이 유니크한 사각 트레이는 1만5천원, Decart. 청록색 원형 옻칠 손거울, 아이보리색 사각 옻칠 손거울은 개당 6만원, 모두 강희정 작가 작품으로 KCDF Gallery Shop. 그 외 제품들은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