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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6. TUE

MATERIALS OF DESIGN 시간과 비례하는 가죽 아이템의 매력

무심한 듯 시크한 가죽 소재의 데커레이션 아이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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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샤를로트 페리앙(Charlotte Perriand)이 디자인한 가죽 테이블 ‘J.M.’은 62×40×50cm, 1990유로, Cassina.
    2 황동 재료를 송아지가죽으로 감싼 테이블 센터피스 ‘에퀼리브르 데르메(Equilibre d’Hermes)’는 지름 43×높이 5cm, 4200유로, Hermes.
    3, 6 앞뒤로 핸드프린팅한 패턴의 쿠션은 40×40cm, 45×45cm, 50×30cm의 세 가지 사이즈로 개당 120유로. 베르토치(Bertozzi) 제품으로 Cleo C.

    4 타원형의 발랄한 손잡이와 앙증맞은 황동 잠금쇠가 가죽의 심오함을 덜어낸 상자는 27×17×15cm, 250유로. 앤드루 맥아티어(Andrew Mcateer) 제품으로 콘란 숍(The Conran Shop)에서 판매.



    5 손잡이가 달린 가죽백으로 크리스털 버킷을 감싸 휴대성을 높인 ‘캔트웰 아이스 버킷(Cantwell Ice Bucket)은 지름 18.4×높이 17.6cm, 685유로, Ralph Lauren Home.
    7 미니멀한 송아지가죽 주머니를 무심한 듯 시크하게 걸친 단풍나무 잡지꽂이는 55×31×55cm, 16000 유로. Hermes.
    8 마뉘트랑(Manutrans)의 강렬한 레드 컬러 가죽로 디자인한 ‘로로(Lauro)’ 트레이는 41.5×29× 6cm, 500유로, Armani Ca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