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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8. SAT

glass class 나무와 유리라는 이질적인 소재의 조화

차가운 유리와 따뜻한 나무 소재는 공간에 온도 차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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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_표면에 자잘한 물결무늬가 있는 심플한 유리 저그는 7만원, Ferm Living by 8 Colors. 

    02_‘티 라이트 행거(Tea Light Hanger)’는6만원대, Annaliisa Alastalo. 

    03_두 가지 사이즈가 겹쳐져 있는 아카시아나무 소재의 볼은 각 3천9백원, 7천9백원, Muji. 

    04_우아한 손잡이에 눈길이 가는 나폴리 화병은 3만2천원, La Soufflerie Paris by Fermata. 

    05_입구에 실버 장식이 있는 유리병은 가격 미정, HouseLabel. 




    06_우드 스푼은 가격 미정, Buro. 

    07_두 가지 사이즈가 겹쳐져 있는 아카시아나무 접시는 각 7천9백원, 1만1천9백원, 모두 Muji. 

    08_얇은 유리 머그잔은 9천원, Visionglass by Chapter 1. 




    09_한쪽으로 비스듬하게 기울어진 디자인의 유리 디켄터는 33만원, Loshowroom. 

    10_통나무의 자연적인 느낌이 살아 있는 체리나무 소재의 도마는 40만원대, Blulegno. 




    11_리사이클 과정을 거친 레드 컬러의 유리잔은 5만원대, ParkSeonMin by Ahwon-Gongbang Samchung. 

    12_작은 다리가 달린 타원형의 박달나무 볼은 윤정호 작가 작품으로 28만원, Goodhandgoodmind Chungdam. 




    13_입구가 넓고 목이 기다란 노란색 꽃병은 15만원, Glass Island Boda Art Shop. 

    14_라미네이트로 제작된 원형 유리 트롤리는 1백만원대, BRDR. Kruger by Dansk. 

    15_노란색 호박이 올려진 화이트 애시 소재의 나무 볼은 6만원대, Typefive. 

    16_나무와 황동이 결합된 캔들 홀더는 가격 미정, Goodhandgoodmind Chungdam. 

    17_코르크 마개가 독특한 화이트 그러데이션 유리 물병은 10만2천원, Stelton by Innometsa. 

    18_샛노란 색감이 인상적인 ‘리요네’ 글라스는 1만7천원, La Soufflerie Paris by Fermata. 

    19_손잡이는 투명하고 잔은 연한 겨자색인 크리스털 와인 잔은 48만원, Baccarat. 

    20_다이아몬드 형태의 ‘루뚜’ 꽃병은 15만9천원, Iittala. 

    21_잔잔한 옐로 컬러의 유리 항아리는 40만원대, Annaliisa Alastalo. 

    22_노란색 ‘비트리니(Vitrini)’ 유리 보석함은 9만9천원, Iittala. 

    23_손잡이가 달린 우드 박스는 개당 12만5천원. Ryan quince shaker boxes by Rooming. 

    24_다양한 용도로 두루 사용할 수 있는 우드 볼은 가격 미정, Buro. 25_진한 오렌지 컬러의 캔들 홀더는 가격 미정, Studio 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