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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7. TUE

Misty Shower 보톡스 효과 있는 미스트가 있다고?

쿨링, 보습, 피부 보호 등 다양한 기능을 두루 탑재하고 사용감도 간편한 미스트. 올여름을 시원하게 극복해 줄 스마트한 미스트 샤워의 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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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랄프로렌 더 빅포니 컬렉션 포 우먼 리프레싱 바디 미스트, 3만원. 서머 향수는 비키시길. 향수보다 훨씬 더 가볍고 보습력까지 갖춘 이 보디 미스트가 올여름 외출의 마무리를 해줄 테니.

    2 닐스야드 프랑킨센스 하이드레이팅 페이셜 미스트
    , 3만9천원. 미스트에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어려운 리프팅 효과가 탑재돼 있다. 천연 보톡스 유향이 주성분이어서 가능한 일.

    3 비욘드 쿨링 풋 미스트
    , 9천9백원. 강한 멘톨 향과 쿨링감이 거북스러운 이들에게 안성맞춤. 발과 다리에 청량감을 주고 싶을 때 분사하면 프레시한 향 덕에 기분까지 상쾌해진다.

    4 스위스킨 알프스 퓨어 미스트
    , 7천원. 그저 동그랗기만 한 통에서 과감히 벗어난 네모형 미스트! 명함 사이즈로 휴대성이 좋아 ‘건조함의 메카’인 기내에서 수시로 뿌려주면 굿.

    5 아모레 퍼시픽 타임 레스폰스 스킨 리뉴얼 미스트
    , 80ml, 5만원. 이번엔 대나무 성분이 아니라 녹차 세포수와 첫물 녹차다. 잊고 있었던 젊은 시절의 피부로 돌려주는 안티에이징 미스트가 뛰어난 지속력을 자랑한다.

    6 이니스프리 감귤꽃 퍼퓸드 바디 로션 미스트
    , 1만5천원. 보디 로션처럼 토닥토닥 바르지 않아도 뿌리는 즉시 산뜻하게 밀착되어 매끈한 보디 피부를 완성해 준다. 심지어 단 몇 초면 끝.

    7 더바디샵 페퍼민트 쿨링 풋 스프레이
    , 1만2천원. 실내에서는 간편하게 뿌려 발 냄새에서 해방되는 필살기 미스트를 이용할 것. 페퍼민트 오일 특유의 청량감이 민망한 발 냄새를 퇴치해 민폐를 막아준다.

    8 더샘 아우팅 메이트 쿨링-듀 젤 미스트
    1만2천원. 자외선으로 ‘불난 피부’를 잠재워주는 소화기 같은 미스트. 진정작용이 뛰어난 알로에 베라 추출물과 오이 추출물이 피부의 열기를 식혀준다.

    9 키엘 컬러-프로텍트 샤인 인퓨징 헤어 오일 트리트먼트
    , 3만5천원대. 여름맞이 변신으로 컬러링에 도전하고 싶은 이들은 주목. 컬러를 오래 유지해 주고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이 미스트를.

    10 비오템 오 오시앙
    , 4만6천원. 끈적이는 보디 로션보다 미스트가 각광받는 시즌. 보틀만큼이나 시원한 느낌의 보디 미스트를 뿌리면 순간 바닷가가 펼쳐진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7월호를 참조하세요